안녕하세요. 게임 좋아하는 아저씨 겜저씨 입니다. 평범한 하루였지요.갑자기 엄마가 야 이거 너 해라 이러면서 게임 CD를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C&C 레드얼럿1이였죠그 당시 게임을 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했었던 기억이 납니다.어린 맘에 내가 게임때문에 성적이 떨어졌다간 엄마,아빠가 다시는 게임을 못하게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게 기특했던지 엄마는 요즘 제일 잘나간다는 게임을 사오셨죠.솔직히 말해서 CD 받고는 좀 얼떨떨했어요. 제 관심 분야가 아니였거든요...뭐 그렇다고 안고마워 하자니 또 안사줄꺼 같은 마음이 들어 와 진짜 기대했던 건데!!!라고 포장하긴 했지만...RTS라는 장르가 생소한 저에겐 항상 플레이 후순위였는데..그래 그래도 한번은 해보자 해서 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