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 좋아하는 아저씨 겜저씨입니다.오늘은 롤러코스터 타이쿤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이런 저런 자료를찾아 보던 중.....그나마 있던 제 코딱지 만한 동심이 깨져 버리는걸느겼습니다 ㅎㅎ 어릴 적 우리는 손님들을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 예쁜 공원을 꾸미거나,혹은 가끔 심심하면 손님을 물에 빠뜨리는(?) 소소한 장난을 치곤 했는데요.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고 다시 떠오른 이 게임은제 어렸을적 기억보다 훨씬 '광기' 어린 모습으로 진화해 있었습니다.정말 손님을 물에 빠뜨리는 건 애들 장난 마냥요.... 사실 제가 어렸을 때 했던 게임들이 잊혀지지 않길 바래서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이런 방식으로 라도 잊혀지지 않는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ㅎㅎ덕분에 제 동심은 다 부셔졌지만요 ㅋㅋㅋ 단순한 게임을 ..